주중 미국 대사관 블로그와 위챗 통해 강력히 「중화인민공화국 위선적 인 홍보시스템」 성명 발표

주중 미국 대사관 블로그와 위챗 통해 강력히 「중화인민공화국 위선적 인 홍보시스템」 성명 발표

 翻译+编辑:美丽的新国度 校对:JN 原文:G News 북경(베이징) 현지 시간 2020년 9월 11일 오후 4시 30분, 주중 미국대사관은 블로그와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중화인민공화국 위선적인 홍보시스템」이란 성명을 발표했다. 발표한 성명 원본은 다음 내용과 같다. 「중화인민공화국 위선적인 홍보시스템」 9월 9일, 중국공산당 주요 발행하는 일간지인 인민일보(人民日報)는 “우리는 베이징주재 미국대사 테리 브랜스테드가 작성하고 서명한 문장의 게재”를 거절한데대한 일련의 불만까지 열거했는바 글에는 “양국은 더 적극적인 관계를 세워야 된”다며 제한이 없는 왕래와 검열이 없는 토론을 통해 관계를 맺어야 된다” 는 풍자적인 의미의 요구가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살아있고 자신이 있는 민주 정체성 에서 중국 정부 관리들은 미국국민과 직접 대화하는 능력을 갖고 있고, 또한 그 정부의 관점을 우리의 자유언론을 통해서도 보여줬다. 주 미국 중국대사 추이텐카이(崔天凯)만해도 올해 유명한 워싱턴 포스트지와 Politico 미국 언론 기관에서 자기가 서명한 글 다섯 편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CNN, CBS 등 뉴스의 특별 취재를 받기도 했다. 중국외교부 및 ‘환구시보’와  ‘인민일보’처럼 국가가 소유하는 언론 매체는 늘 자유롭게 미국 소셜 네트워크인 Twitter와 Facebook 플랫폼을 통해 우리의 정책과 생활 방식을 공격하고 있다. 아울러 그들의 언론 자유의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들이 다른 민주 국가에서도 이처럼 하고 있다.  만약 공산주의 중국은 진심으로 성숙한 대국이 되고 자유 세계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려면 시진평(习近平) 총 서기의 정부는 “서양 외교관이 직접 중국 인민들과의 대화 권력”을 존중할 것이며 외국 기자들이 중국에 돌아가는 것을 허락할 것이고, 중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취재 기자를 협박하지 않고 괴롭히지 않을 것이다. 이 기자들이 열심히 신흥 자유 언론의 성실함으로 공공 이익에 봉사하는 것을 견지하고 있다. 그들이 이런 것을 거절하는 걸 보면 선거를 거치지 않고 선출된 정당 엘리트는 “자기의 국민들이 자유 사상이 있는 것과 자유 세계가 중국 내부 통치에 대한 평가”가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알 수 있다.   브랜스테드 (Ambassador Bransted)  대사가 발표하려던 기명 글은 다음 내용과 같다.  「대등의 관계를 다시 세워야 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건설적이고 결과를 중요시하는 대중 관계를 원하는 것을 변함없이 말해 왔다. 건설적인 관계가 “우리는 공공이익에 성실하고 솔직하게 임할 뿐 아니라 서로 간에 생긴 어긋난 문제도 성실하게 발표해야 함”을 뜻한다.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끊임없이 각자의 이익을 거듭 천명하고 우리의 국민들에게 진정한 이익을 안겨 주는 것이다. 미국의 출발점으로 볼 때 우리의 달성된 진전은 미미하다. 지금까지 중국 지도자들이 “우리가 협력할 수 있는 분야에 전념하다”는 것을 호소하면서 서로 간에 생긴 어긋난 문제에 대한 무시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미국은 이런 처리방식을 동의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도 우리의 관심거리를 처리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중국 지도자들이 이런 처리방식을 써 먹었다. 중국 지도자들이 항상 만남의 조건으로 우리에게 서로 간에 생긴 어긋난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어떨 때 중국 지도자들이 우리의 관심거리를 처리하겠다는 약속을 했는데도 실천하지 않았다. 결국 우리의 관계는 미국 국민들에게 가져온 결과가 점점 줄어든다. 게다가 이런 관계는 갈수록 점점 악화되고 있다. 예를 하나 들자면 미국회사, 언론 관계자와 외교관, 심지어 공민 사회에 불공평한 진출기회이다. 미국은 개방적인 시회로서 “중국 회사들이 우리 시장에 진출하고 미국 소비자에게 제품을 파는 것과 투자와 경쟁 입찰하는 것”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자금 모금하는 것도 포함된다. 또한 우리는 “중국 유학생들과 연구원들이 우리 대학교와 연구실에 오는 것”도 받아들였고, 그들이 대학교와 연구실에서 배운 지식으로 중국 경제의 현대화와 발전에 기울였다. 그러나 미국의 언론 관계자들이 보도와 심지어 중국에 들어가는 것조차도 못 할 때 중국의 국가언론관계자들이 오랫동안 미국에서 자유롭게 보도하고 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외교관들이 자유롭게 미국에 출입하고 있지만 우리의 중국에 있는 외교관들이 중국은 승인한 시스템을 대응해야 하며, 중국국민들과의 가장 기본적인 교류라도 허락을 받아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에 전체적인 관계를 더욱 균형과 평등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가졌다.  제1단계 무역협정과 미국의 최근 정책행동은 미국 이익관계자들에게 진정한 공평경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첫걸음이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합리적인 발전 념원에 지장을 주기 위한 것”이며 “중국의 부상을 억제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끊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완전히 틀린 주장이다. 지금 미중관계가 긴장된 근본적인 원인은 “중국의 지금까지의 전략은 선별적으로 미국과 관계를 끊는 것”과 “체계적으로 미국인들이 중국사회에 진입하는 것을 통제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도 적극적으로 대부분 중국학생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불법으로 미국 지적재산권과 연구 성과를 취득한 사람이나 배운 지식으로 21세기의 첨단기술 분야에서 우리와 불공평하게 경쟁하는 사람들에게 비자 발급을 거부하는 것에 행동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화웨이처럼 유명한 중국회사에 대해도 조치를 취했다. 이 회사들이 미국 지적재산권을 절취하고 미국의 수출 통제를 계획적으로 피하고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와 통신망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  우리는 다른 역사를 가진 두 개의 다른 나라이다. 미국은 좋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계속 자신의 잘못 속에서 교훈을 얻고 있다. 중국도 이처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노력 속에서 우리는 서로 간에 이해와 진정한 대등의 기초를 마련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중국정부가 양국 간의 불균형한 관계를 해결하려고 하는 마음”부터 시작을 해야 되고, 동시에 우리 양국의 국민들이 제한이 없는 교류와 심사를 받지 않고 지운 토론을 통해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때까지 우리가 중국인민들과 교류의 자유를 향유한다고 말할 수 있다. 최 대사가 미국에서 한 것처럼, 그때까지만 우리가 진정한 평등과 진정한 균형 관계를 가질 수 있다.  논평: 미국 주중 대사관은 이 시간(트럼프 대통령 911 연설 전 하루)에 중공 소셜 네트워크인 블로그에서 성명과 브랜스테드 대사의 글을 공개 발표하는 것은 의미가 깊다. 한편으로 미국은 중국인들에게 중요한 소식을 전달하는 것이다. 즉, 14억 중국 사람들에게 중공은 세계평화를 파괴하는 첫 정부이자 중국공산당은 얼마나 사악한 정부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미국의 이런 행동은 미중의 외교 분야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관계가 끊기는 강력한 암시이다. 어쨌든 우리가 도출할 수 있는 결론은 “미국으로 인해 공산당을 멸망시키는 것은 점점 공개화하고 있다”는 것과 “미국은 모든 정책적 강한 수단을 동원해 중공정권을 억제하고 분쇄하고 소멸하다”는 것이다. 미래 정세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우리가 가라앉힌 마음으로 미국의 조치를 기다리면 된다. 중공정권이 확실히 무너질 것인데 누구든지 최종의 결과를 바꿀 수가 없다. 지금까지 유일하게 변하는 것은 중공이 무너지는 시간이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