翻译: 文好好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출처: https://gnews.org/post/p631561/

최근 동지들이 여러 플랫폼에서 G-coin, G-dollar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는 것을 봤다. 물론 여러분들이 G 시리즈의 미래 전망을 좋게 보고 있고, 또 많은 기대와 견해를 제시했는데 필자도 여기서 자신의 관점과 인식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며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한다.

G시리즈가 겨우 몇 달 만에 G-News, G-TV의 발표부터 G-CLUB, G-Fashion까지 개발했는데 단독으로 어느 한 제품으로만 말씀드리면 현재 완벽하지 않다. 그러나 불과 몇 개월 사이에 지금의 상태에 도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실제로 단독으로 어느 제품이나 인터넷회사에 큰 프로젝트이며 몇 달 만에 지금의 상태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거액의 파이낸싱의 잠재력과 동지들의 인정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적어도 필자가 이것이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필자가 투자분야에서 10년 넘어서 일한 적이 있으나 G시리즈처럼 이러한 발전 속도와 파이낸싱능력을 본 적이 없었다.

암호화폐가 G시리즈 생태계의 가장 핵심적인 일환으로 곧 발행될 것이니 이는 미래에 몇 배나 평가 절상 될지 여러분들이 많이 토론하고 있으며, 또 많은 동지들이 이미 비행기, 요트, 호화주택 등을 봤으며 주문만 남았다. 심지어 투자금액이 얼마나 안 된 동지들도 현재의 생활을 개선하여 현재의 계층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투자한 암호화폐가 단번에 하늘 높이 날아오르기를 바라고 있다. 누구나 같은 기대를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와 상관하는 합리적인 분석이나 논리적인 가치평가 방식을 보지 못했다. 그리하여 필자가 여러분들의 훌륭한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한 편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기본개념부터 이야기해야 뚜렷이 설명할 수 있다. 여러분들이 모두 암호화폐를 아는 것 같다. 비트코인도 알 것이다. 왜냐하면 이는 1달러부터 현재의 2만 달러까지 2만 배의 보답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누구나 이를 가지고 싶고, 하룻밤 사이에 벼락부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ETH, EOS, USDT 등을 알고 있는데 필자가 여기서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여러분들과 어떤 개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즉, 그들의 가치가 어떻게 실현된 것인가? 그들의 스퍼트(SPUD)가 무엇인가? 통화라고 하면 법정 통화라든지 암호화폐라든지 이론적으로 스퍼트가 있다.

그럼 비트코인의 스퍼트가 무엇인가? 이의 이념은 현유의 금융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다. 물론 대체할 수 없지만 첫째 새로운 형태인 암호화폐로써 이의 특징과 속성, 관련된 개념 등이 이는 미래의 법정 통화 대체와 차세대 금융시스템이 될 가능성을 가지게 됐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의 인정된 공감대가 스퍼트가 되면서 거래할 수 있게 했다. 또 가장 근본적인 가치평가 통화로써 암호화폐 생태 시스템에서 거래되면서 해당 가치를 가지게 했다.

그리고 ETH, EOS, IFS 등 디지털 코인의 스퍼트가 무엇인지? 또 왜 암호화폐라고 불리지 않은가?  이런 코인은 암호화폐가 아니라 기껏해야 디지털 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이런 코인은 여러분들이 아는 게임머니나 Q머니와 별로 차이가 없다. 실제 응용장소와 구매력이 없기 때문이다. 즉 이런 코인을 가지고 현실 세계에서 아무거나 살 수가 없다. 그러나 암호화폐 거래 시장에서 이에 해당하는 가치가 있고 거래할 수 있다. 그럼 언제 이런 코인이 암호화폐라고 불릴 수 있을까? 그리고 이들의 스퍼트가 무엇인지? 만약에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면 이런 디지털 코인이 모두 ‘공유 블록체인’의 기술을 바탕으로 발행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공유 블록체인이란 것이 현유의 인터넷의 TCP/IP나 SMTP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어떤 인터넷 인프라다. 블록체인 팀이나 회사가 모두 암호화폐를 발행할 때 화이트 페이퍼(백서)를 작성해야 한다. 화이트 페이퍼(백서)의 기본 요소가 바로 공유 블록체인의 기술이 차세대 인터넷의 기본 인프라가 되는 것이며 공유 블록체인을 통하여 현유의 인터넷 기능의 전부나 일부를 최적화하거나 대체하는 것이고, 뿐만 아니라 최적화 부분이나 대체 기술이 현유 인터넷의 전부나 일부, 아니면 어떤 특정된 업종의 기술, 경제, 응용장면 등을 개선하거나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공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독자적인 경제생태를 구축할 수 있다. 만약 미래에 공유 블록체인 기술이 실현된다면 이에 더 많은 생태를 구축할수록 가치가 많아진다. 이런 독자적인 생태계에서 디지털 코인이 바로 생태의 통화가 되는 것이다. 이 때 디지털 코인이 암호화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기술을 통해 경제생태를 바꿔 차세대 인터넷의 응용장면을 스퍼트로 여길 것이다. 그중 가장 성공한 것이 바로 ETH 블록체인 기술로 구축된 가상화폐이다.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싶은 개인이나 기관이 ETH의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제로 원가로 쉽게 자신의 암호화폐를 구축하고 발행할 수 있다. 현재 대부분 암호화폐가 모두 ETH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것이기 때문에 시장은 이에게 가치를 부여한 것이다. ETH가 ETH의 암호화폐로써 이의 생태계의 통화가 된 것이며 많은 투자자들의 인정을 받고 이를 이용해서 다른 디지털 코인과 거래하는 것이다.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는 동지들이 ‘보이차 코인’, ‘탄소배출 코인’, ‘석유 코인’ 등이 있듯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너무 혼란스러운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단계 판매그룹의 다단계 코인도 있고 순전히 이야기만 하는 ‘공기 코인’도 있다. 물론 앞서 말한 비트코인이나 다른 공유 블록체인 기호화폐가 미래에 이의 상상을 실현할 수 없다면 모두 ‘공기 코인’이 될 수밖에 없다. 이는 미래에 황금이나 쓰레기가 될 것인지 팀워크의 능력과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최초의 지향(志向)과 소망 등 요소에 달려 있다. 그러나 평가가치 면에서 볼 때 ‘차(茶)코인’이라든지 ‘탄소배출 코인’이라든지 ‘석유 코인’이라든지, 심지어 진짜 암호화폐라든지 모두 이의 가치의 ‘천정판’이 있다. 이들의 가치가 재고(库存) 가액(加额)에다가 미래에 평가절상 부가 가치를 더해서 가치 평가 상한으로 하는 것이다. 이들의 가치가 모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이나 ETH처럼 상상공간이 넓은 코인은 이들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어야 고객들이 이에 더욱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상상력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가치평가 면에서 볼 때 인터넷과 관련된 기업들이 전통 기업보다 더욱 가치가 있다. 스퍼트한 전 세계의 금융시스템은 대체개념이나 차세대 인터넷을 전복하는 기술로써 반드시 보이차 코인이나 석유 코인보다 더욱 큰 상상공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인정과 합의를 이루는 투자자가 많아짐에 따라 이의 잠재적 평가절상과 가치도 높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