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

사진출처:본문

“야후! 재팬” 5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 축구 연맹(AFC)은 14일 중공이 2023년 아시안컵 주최권을 반환했다고 밝혔다.

2019년 아시안컵 개최국으로 결정된 중공은 24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2023년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중공 10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중공은 코로나19(중공 바이러스)가 중공에 광범위하게 확산됐다는 명분을 내세워 아시안컵 개최를 불허한다고 AFC에 통보했다.

AFC는 현재의 특수한 상황을 인정하고, 중공이 주최권을 반환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고 밝혔고 결정되는 대로 새로운 개최국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알다시피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원래 강행된 대회다. 중공이 감히 저지르지 못하는 일은 없다. 이번에 주최권을 반납한 것은 중공이 방역을 이용하여 국내 백성을 통제하고, 전쟁 준비로 대만을 침범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은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s://gnews.org/post/p2527772/

편집 담당: Eric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