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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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아사히” 5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중공 전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는 한 정부 산하 세미나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러시아가 패배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비판했다.

2005~2007년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를 지낸 가오위성(高玉生)은 베이징에서 정부 산하 싱크탱크가 개최한 세미나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가 패배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고 말했다.

미래와 관련해선 “푸틴 대통령 지도하에 러시아의 재건은 없을 것”이라며 “러시아의 쇠락은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시진핑 정부는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친러 입장을 계속하고 있고, 가오위성 대사의 정부 정책과 다른 발언들을 중공 SNS에서 잇따라 삭제됐다.

출처: https://gnewsapp.com/post/p2513056/

편집 담당: Eric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