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H-sun

4월 15일 일본 언론은 방송에서 우크라이나의 영토 수호에 대한 저항이 대만해협 정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대만은 미국에 대한 원조를 믿든 안 믿든 자국 영토를 지키는 것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이며 우크라이나처럼 처음부터 저항해야 한다고 패널들은 지적하면서 미국은 피해국을 대신해 전쟁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피해국이 저항하기 시작해야 미국의 구호가 가능하다.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대체불가능한 위치에 있음에도 남들이 도와줄 것 만을 기다리는 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라고 했다.

패널들은 더 나아가 일본도 같은 처지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면서 비록 일·미 동맹, 일·유럽, 일·호주 등의 동맹 관계가 있으나 일본이 전쟁에 직면했을 때에도 먼저 일어서서 저항해야만 진정으로 이러한 우방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궈원구이 선생께서 지난해부터 대만이 아주 짧은 기간만 버틸 수 있다면 국제사회가 반드시 지원할 것이라고 조언하였다. 멸공도 마찬가지로 모든 외국의 도움은 금상첨화일 뿐 진정한 멸공 주력은 우리 신중국연방인이다.

원문링크: https://gnews.org/post/p2377432/

교정: H-Tiger
게시자: Wen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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