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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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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유명 제약업체인 싱와(興和)주식회사는 공동 비임상 연구에서 이버멕틴이 오미크론을 비롯한 각종 중공 바이러스 변이주에 대해 항바이러스 작용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사진 출처 : 인터넷

이 회사는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이버멕틴을 사용해 질병을 치료한 기록이 이 약의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중공 바이러스 퇴치와 기생충 감염 치료용 투약 량이 다른 만큼 이버멕틴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추가 데이터 수집은 계속된다. 이후 싱와(兴和)는 일본 정부에 항(抗)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이버멕틴 사용 허가 신청을 할 예정이다.

한편 싱와 주식회사는 지난해 7월 일본에서 이버멕틴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나고야시와 협력해 중공바이러스 감염자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표된 시험 수치는 이버멕틴이 빠른 시일 내에 중공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약물로 시장에 투입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뉴스 출처: 日本知名藥廠與大學聯合研究表明 伊维菌素对感染中共病毒有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