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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일본 언론들은 1월28일(현지시간) 펑솨이 사건을 접점으로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IOC의 부작위를 분석하면서 IOC가 중공과 같이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세 가지 측면에서 IOC의 부작위를 분석했다. 우선 펑솨이의 중공 고위 관료인 장가오리(張高麗)의 성추행 사건은 인권침해이자 여성에 대한 성폭력이지만 바흐를 비롯한 IOC는 여러 차례 중공을 옹호하였다. 둘째, 이번 올림픽 최종 후보 도시는 베이징(北京)과 소란이 한창인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거의 모든 선택지가 베이징으로 넘어갔다. 결국 여러 일본 전문가들은 인공 눈이 내려 환경을 파괴하는 바람에 IOC가 베이징 올림픽을 중단했어야 했는데도 묵묵부답이었다고 지적했다.

최근 인권과 환경을 양대 간판으로 내세운 국가올림픽위원회(IOC)의 활약은 웃음거리일 뿐이라는게 프로그램 게스트의 마지막 결론이다. IOC는 중공과 마찬가지로 모든 선수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절대 옳고, 잘못돼도 인정하지 않는다.

참고링크:  20220128日本TBS分析國際奧委會的不作為

뉴스 출처: 日媒指斥国际奥委会跟中共是一丘之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