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1월30일 겟터에 따르면 배넌 선생은 최근 신중국연방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 대한 중공의 침투 문제를 언급했다. 배넌은 서양인들이 사실은 궈원구이 선생의 폭로에 힘입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넌 씨는 서방과 미국은 중공의 세계 침투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당시 중공군이 카리브해 지역, 특히 바하마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처음 지적했다. 궈원구이 선생에 따르면 바하마는 미군 잠수함을 감시하기 위해 해군 정보소를 설치했으며, 바하마는 중공의 정보 거점이기도 하다. 또 호주와 브라질을 농산물과 원자재를 확보할수 있는 생존의 공간으로 활용했다. 따라서 중공의 위협은 남미 전역을 넘어 중앙아메리카까지 이르렀다.

배넌은 현재 미국이 직면한 국경 침공의 압력에 대해 중공이 멕시코와 독극물인 펜타닐을 미국에 들여온 이유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배넌은 궈원구이 선생이 서방에 중공의 침투를 경계하라고 처음 귀띔한 것은 바하마의 실상을 폭로하면서부터였고 룰라 전 브라질 대통령이 투옥된 이유는 중공의 한패가 됐기 때문이라고 회고했다. 배넌 씨는 남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가 이데올로기와 경제, 정보의 새로운 전쟁터라고 생각했다. 브라질과 콜롬비아 등의 선거에 중공이 개입하고 있어 중남미 운명은 불투명하다.

참고링크: GTV UK Mr. Bannon’s Weekly Interview 0126-Q5

뉴스 출처: 班农先生谈中共对美洲的渗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