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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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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원구이(郭文貴)씨는 2022년 1월 30일 생방송에서 전우들에게 현 러시아-우크라이나 상황을 복호화 하면서 “이번 국제게임에서 시진핑은 푸틴이 쥐고 노는 도구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출처 : 인터넷

궈원구이 선생은 푸틴과 시진핑이 동서 양선을 통해 동시에 전쟁을 벌리려 하지만 미국을 양립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푸틴과 시진핑의 전쟁 목적은 달랐고 결과도 달랐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위기를 조성해 미국 유럽 등과 얘기하고, 미국과 유럽이 가스관을 유럽에 설치하기로 합의하면 러시아는 유럽인의 혈관에 꽂은것처럼  돈벌이 수단을 갖게 되고, 러시아의 GPD는 두 배로 성장하면서 서쪽으로 수천 km의 전략선을 확장하게 된다.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전쟁을 시작하면 러시아는 수년 내 미국의 경제제재를 받지만 소련 시절 잃어버린 국토를 탈환해 서쪽 선에서 전략적 우위를 점할수 있다.

시진핑의 대만 공격 목적은 천년명군(千年明君)의 꿈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었고, 일단 전쟁을 시작하면 정상적인 전쟁이든 핵전쟁이든 중공은 승산이 없었다.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중공국의 GDP가 급감하고 수십만 명의 중공민이 사망할 수도 있다.

궈원구이 선생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럽-중공의 결전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푸틴 전쟁의 저력이 러시아에 대한 중공의 경제적 지원에서 나온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중공군을 없애는 것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위기를 타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참고링크: 2022.1.30文贵先生爆料 中俄勾兑,习近平只是普京玩弄的工具

뉴스 출처: 中俄勾兑,习近平只是普京玩弄的工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