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文言)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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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 플랫폼스는 미국 주식 사상 최대 일일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메타 플랫폼스, 즉 우리가 알고 있던 페이스북은 목요일(현지시간) 아침 거래에서 약 2,300억 달러(약 275조 8,850억 원)의 시가총액이 증발했는데, 이것은 투자자들이 지난해 4분기 수익에 크게 실망하면서 일일 사용자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다.

화요일(현지시간) 오전 9:34까지 메타사 주식은 주당 240.31달러(약 28만 8,251.84원) 하락으로 전일 종가 323달러(약 38만 7,438.5원)과 비하면 25.6%의 폭락세 나타났다. 회사는 수요일(현지시간)에 영업시간 끝난 후에 실적 소식을 발표하였다. 이번 하락으로 기업 시총액이 8.985억 달러(약 1,077조 7,507억 5,000만 원)에서 6,684억 달러(약 801조 7,458억 원)로 떨어졌다.

마크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 메타사 CEO는 수요일(현지시간)에 “회사 수익의 미래 상황은 여전히 심각하다. 특히 틱톡(Tik Tok)과 비롯한  다른 소셜 미디어 응용으로부터의 경쟁이 더 심할 것이다”고 말했다.

저커버그는 확실한 대답을 피한 채 말을 얼버무렸다. 메타사 주식 가치를 증발시킨 것은 다른 소셜미디어로부터의 경쟁이 아니라 페이스북의 게임 규칙에 대한 파괴에서 나타난 결과이다. 메타사는 진실을 봉쇄하고 거짓말을 퍼뜨렸다. Gnews, 겟터(Gettr)가 신속히 성장하면서 백신 진상의 베일이 점차 벗겨짐에 따라 나쁜 사람을 도와 나쁜 짓하는 인터넷 거물들이 역사와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고 그때야 말로 그들의 진정한 종말이자 숙명이다.

출처: https://gnews.org/post/p1952861/

편집 담당:待命(文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