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文言)KR

사진출처:본문

“국제합동통신”(UPI) 2월 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수요일(현지시간)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부한 병사들을 즉각 쫓아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크리스틴 워무스 군사비서는 지휘관에게 “예외를 받지 못한 백신 접종 거부자에 대한 ‘비자발적 행정 분리 절차’를 시작하라”고 명령했다.

“군대는 수시로 훈련, 출발, 분전, 전쟁 승리를 위해 병사들이 준비해야 하는데 백신접종을 거부한 병사들은 이에 대해 전투력에 대한 위협과 유해성을 나타낸다. 우리는 예외적인 허가를 받지 못한 백신접종을 거부한 병사들에 대하여 ‘비자발적 행정 분리 절차’를 시작할 것이다”

군 복무자의 절대 다수가 이미 접종 완료했고 96~97%는 적어도 1차접종을 완료했다. 군 예비역 중 79%는 접종 완료했고 83%는 적어도 1차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군에서 백신 접종 거부자 3300명, 훈계 받은 자 3073명, 임시 예외 허가 받은 자 5870명, 또 어떤 군 복무자들은 예외 허가를 대기하고 있다.

아직 백신 접종에 불복하는 병사에 대한 ‘비자발적 행정 분리 절차’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현재 2명의 대대급 지휘관을 포함한 총 6명의 군 지휘관의 직위를 해제했다.

출처: https://gnews.org/post/p1951741/

편집 담당:待命(文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