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motleyclown
校对:鱼子酱
上传:追着曙光跑

1월 25일, 궈원구이선생이 미국의 주중대사관 철수에 대해 긴급 생중계한 지 2시간 뒤, 중국 공산당 대변인 매체는 이에 대해 “심야 단독 뉴스”라는 이름으로 신속하게 대응했다.

본 매체는 중공의 일관적인 스타일로 보도의 출처를 모호할 뿐만 아니라, 일부 사실만 언급하고,진부한 표현을 통해 미국에 불만을 호소했다. 언론은 미국의 행위는 중국, 러시아와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더 큰 위험에 노출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중국 외교부 대변인 자오리젠은 다음날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될 확률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위협했다.

현재 다수의 서방 언론은 궈원구이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발표한 미국 정부가 방역 이유로 주중 미국대사관 철수를 승인할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궈원구이선생은 25일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중국 공산당이 계속해서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추적 작업을 방해하거나, 또는 다시 미국과 전 세계에 더 많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뜨릴 경우, 미국은 경제 및 무역분야에서 중국과 “디커플링”할 뿐만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전쟁을 치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뉴스 출처: 中共回应郭先生紧急直播实属色厉内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