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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追着曙光跑

1월 28일(현지시각) 관련 언론에 따르면 미접종 주민들에게 엄포를 놓은 지 수개월 만에 독일 보건장관은 “백신 미접종 집단에 중공 바이러스 대감염이 일어난다는 정부의 기존 발언은 잘못됐다” 며 말을 바꿨다. 그러면서 이 장관은 이 같은 잘못된 발언을 ‘소프트웨어 문제’로 규정했다.

독일의 앞선 중공 바이러스 감염 사례 수치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함부르크 시장은 브리핑에서 감염 환자의 90%가 미접종자에서 발생했다며 중공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강제했다.

특히 이들 자료는 모두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고, 독일 정부는 이를 토대로 미접종자를 공공장소에 출입하지 못하게 하고 사회적 접촉도 모두 피하는 등 폭정을 가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중공바이러스 백신을 맞았던 집단들이 중공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다는 연구 증거가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체면을 되찾기 위해 독일 정부는 의사결정 오류를 모두 소프트웨어 데이터 오류 탓으로 돌리려 하고 있다. 

뉴스 출처: 德国卫生部将疫苗暴政甩锅软件错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