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제작진은 1월28일(현지시간) 다큐멘터리 ‘백신 부작용’ 예고편을 공개했다. 일본에서는 1월 말 5~11세 어린이 접종 전 개봉한다.

2021년 12월 25일 촬영된 이 다큐멘터리는 의사, 기자, 정치인이 참석한 가운데 오사카에서 열린 중공 백신 부작용 세미나를 담았다. 실제로 부작용이 나타난 사례와 백신 부작용에 대한 의사들의 시각, 이를 위해 목소리를 내겠다는 정치인들의 외침이 담겨 있다.

예고편에서 미야자와 다카유키 교토대학 바이러스연구소 교수는 중공 백신이 있다고 해서 바이러스가 완전히 제거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반면 백신에 영향을 받은 세포는 면역체계가 바이러스로 인식해 총공격을 가하는 등 접종 후 인체가 자폭하고 있다. 기자는 “주변 사람들이 감염되지 않도록 백신을 접종하라”는 것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국을 위해 저 아이들을 전쟁터에 내보내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그의 슬라이드에 붉은 글씨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라’고 까지 썼다.

특히 제작진 측은 “3차 접종 전 ‘목격’이라는 기록을 써 달라”는 문구를 내걸고 무분별한 정부 정책에 따라 3차 접종 전 목소리를 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참고링크:

1)20220128日本紀錄片「疫苗副作用」預告片
2)青山まさゆき
3)鳥集 徹(とりだまり・とおる)

뉴스 출처: 日本纪录片《疫苗副作用》即将上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