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追着曙光跑

국제투명기구는 2021년 세계청렴지수가 180개국 정부의 부패 정도를 평가한 결과 중공국이 아시아, 태평양 평균보다 낮은 66위를 차지했다고 1월30일 발표했다.

국제투명기구가 1995년부터 세계 각국의 부정부패 실태를 추적해보니 많은 국가들이 반부패에 대한 진전은커녕 퇴행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공국은 실효성 있는 감시체제가 부족하여 중공이 위에서부터 국적을 훔치고 그 가족들을 대량으로 도적하여 해외를 부정부패 은닉의 거점으로 삼았다. 또한 자유언론공간이 없는 중공국, 권력자가 정치개혁을 금지한 반탐부패(反貪不敗)의 행태는 모두 자기 자신을 때리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또 이른바 용병(龍兵)이라는 형태로 정부의 부정부패를 수출해 일부 취약국의 부패를 가중시켰다는 점도 발견했다. 중공의 독재는 제도의 우열을 넘어 민주국가에 대한 제도적 침해를 가져올수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 출처:  中共腐败现实每况愈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