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追着曙光跑

지난 1월27일 산시(山西)성을 찾아 석탄업체를 둘러본 시진핑, 1월29일 국내의 여러 매체들은 시진핑이 7년째 석탄 문제를 얘기하고 있다는 글을 리트윗했다. 

기사는 7년간 각 석탄 생산지역을 답사하면서 한 발언을 열거하며 중공국 석탄의 중요성과 자원 고갈, 한계 등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시진핑이 석탄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지금 그가 가장 우려하는 경제 문제가 에너지 문제이고, 에너지가 빠듯하면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는 관측이 나온다. 전 세계가 중공에 대한 책임을 묻기 직전에 쇄국하면 에너지는 수입되지 않아 허탕만 치게 된다. 중공은 그야말로 진퇴유곡(進退維谷)이고 절체절명의 지경에 이르렀다. 

뉴스 출처:  习近平连续七年谈煤炭问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