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小红豆
上传:无明逆流

1월28일, 라이칭더(赖清德) 대만 부통령이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가운데 허진리(賀錦麗) 미국 부통령과 ‘우연한 만남’에서 20~30초가량 간단한 인사말을 나누었다. 라이칭더는 미국이 대만에 대한 지지에 대해 허진리 부통령에게 감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진리는 또한 단상에서 인사말을 할 때도 특히 라이칭더에게 인사를 표했다.

미-중 관계가 민감한 가운데 라이칭더(赖清德)와 허진리(賀錦麗)이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나눈 것은 대(台)-미(美)부통령이 국제 석상에서 처음으로 자연스럽게 대화한 것이, 양측 외교의 큰 돌파구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참고링크: 「巧遇」成功 賴清德與賀錦麗在宏都拉斯同框寒暄

뉴스 출처: 美台外交新突破 两国副总统首次同场互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