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1월30일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이 겟터(GETTR) 동영상에서 베이징 주재 미국 대사관 철수를 연이어 폭로하자 이에 대한 중공의 반응이 나왔다.

중공이 베이징 주재원 전원을 철수시키지 말 것을 간청했지만 미국은 여러 대의 군사 의료기를 베이징 수도(首都)공항에 보냈다고 내부 전우들은 전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중공이 어제오늘 수없이 미국을 괴롭혔다며 양국 지도자들의 가장 중요한 개인적 관계 복원, 바이든-시진핑 전화 화상회의 정착, 세계 난제에 대한 미국과 공동 대처, 세계 책임 등 다양한 조건을 내걸고 만류하려 했다고 폭로했다.

중공 대내적으로는 중국인 앞에서는 양가죽을 쓴 늑대, 서방 앞에서는 늑대 가죽을 쓴 양이라는 게 궈원구이 선생의 평가다. 중공의 이런 불량배 행태는 미국 내부로부터 강한 경멸을 받고 있다. 중공의 건달 외교와 추잡한 국제 이미지는 국제적으로 중국인의 체면을 구겼다.

참고링크:

  1. 1/28/2022 文贵盖特:中共求美国只撤走病毒检测阳性的人员…
  2. 1月29号:尊敬的战友们好!@1‘55”

뉴스 출처: 中共跪求美国不要离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