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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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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중급인민법원은 1월28일 전 중앙검사팀의 부주임 둥훙(董宏)에게 뇌물수수죄를 선고하고, 피고인 둥훙(董宏)에게 사형유예, 종신정권을 박탈하고 개인 재산을 몰수하라고 공개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둥훙(董宏)은 법정에서 법원 판결에 복종하며 상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인터넷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은 2020년11월 20일 생방송에서 “왕젠(王健)과 천펑(陳峰)은 왕치산(王岐山)과 공산당 여러 지도자가족의 흰 장갑이라고 폭로하였다. 왕젠은 너무 많이 알고 있다. 왕젠이 죽지 않으면 첫 번째는 둥훙, 두 번째는 천펑, 세 번째는 왕치산”이라고 말했다.

왕젠의 죽음과 천펑의 체포, 그리고 둥훙의 사형유예는 중공이 바로 고기 분쇄기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주었다. 체제 안에서도, 체제 밖에서도, 누구도 면할수 없다. 중공이라는 사악한 체제를 무너뜨려야 중국에는 안전과 미래가 있다.

참고링크: 董宏,死缓!

뉴스 출처: 中共国原中央巡视组副组长董宏一审被判死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