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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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은 1월27일 겟터(GETTR)에 “폭로혁명” 5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폭로 당시의 난관을 되짚었다.

궈원구이 선생은 2017년 폭로 시작 당시 가족이 모두 수감돼 있었다고 언급했다. 당시 중공 관리들은 궈원구이 선생이 이런 상황 속에서도 끈질기게 폭로한 것을 크게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궈원구이 선생은 절대다수의 민중이 피해를 보는 독재체제에 직면했을 때 그가 할수 있는 일은 반격해 없애는 것뿐이라며 소위 요행수가 될 사람이 없기 때문이고 누구나 공산당에 대해 요행심을 품는다면 그의 최후는 중공의 통제와 우롱이라는 것을 세상이 다 아는 이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5년 전 가족의 안위와 이른바 이익을 생각해서 폭로하지 않았다면 판구(盘古)와 유다(裕达) 호텔에서는 이런 식의 촌극이 벌어지지 않았을지 몰라도 궈원구이 선생과 그의 가족,많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사라졌을 것이고, 미래를 제대로 볼 사람도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궈원구이 선생은 멸공을 위해 무려 30년간 준비했다. 따라서 그가 폭로를 포기했다면 궈원구이 선생은 공산당에 의해 살해된 8남동생, 청풍구치소 60여 명의 민주적 자유를 추구하며 헌신한 동인들과 수십 년간의 멸공의 꿈들이 밤낮으로 그를 괴롭혔을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궈원구이 선생은 중공이라는 마귀의 독재에 맞서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폭로혁명”이 멸공을 끈질기게 폭로하며 오늘을 맞이한 것은 타인의 삶에서 최고의 순간이자 가장 값진 순간이었다.

참고링크: 1/26/2022 文贵盖特:今天是爆料革命5周年纪念日

뉴스 출처: 爆料革命五周年 灭共让人生最精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