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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신중국연방의 창시자인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인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에서 철수할수 있는 문건에 대해 공식 서명했다고 1월28일 10개 대만 언론들이 연합 보도했다.

신문기사는 궈원구이 선생이 미국의 철수 발표 이후 유럽,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철수한다는 내용을 생중계했다고 전했다. 이제 미국이 중공 바이러스를 소급해 조사해야 할 때이고, 그때 중공이 협조하지 않으면 전쟁을 한다.

기사 마지막에는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의 겟터 공지를 인용해 “신중국연방 3번째 역사적 문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링컨 국무장관이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의 폐쇄 권한을 부여한데 대해 찬사를 보낸다” 며 “중공이 중국과 중국 국민을 대표하는 합법정부임을 부인하는 미커의 추가 행동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코로나19는 무고한 중국인민과 인류 전체에 대한 중공의 인종 멸종 행위라고 선언했다.

참고링크: 【讀者投書】郭文貴直播爆料 美國已決定撤離駐北京大使館

뉴스 출처: 多家媒体同时报道新中国联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