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사업가 스티브 킬시는 1월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수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공 바이러스 백신 강제접종 반대 집회에서 정부 보건당국의 부작위를 강하게 비판했다.

킬시는 “중공 바이러스 팬데믹은 충분히 피할수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많은 의사들이 다량의 감염 사례를 치료하고 사망자도 줄인 조기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미 국립보건연구원은 이 같은 방안에 대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

킬시는 또 다른 면에서는 중공 바이러스 백신을 사회적 이익을 위해 접종해 달라고 요청받았고 누구도 위험과 효과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중공 바이러스 백신은 이제 사람들의 병세만 악화시킬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 FDA, CDC, NIH 등 미국 정부의 관련 기관들이 투명한 문책제가 미흡해 중공 바이러스와 백신에 대한 국민의 첨예한 질문에 언론 앞에서 답을 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도 불안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킬시는 명확하고 만족스러운 답을 얻기 전까지는 누구도 불합리한 강제 백신 정책을 지켜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참고링크: 在1月23日 華盛頓DC 幾萬人的 反強製疫苗 的抗議中,Steve Kirsch先生抨擊政府衛生部門不作為。

뉴스 출처: 美企业家于反疫苗集会抨击卫生部门不作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