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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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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은 1월26일 겟터(GETTR) 생방송에서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 철수의 중요한 의미를 되새겼다.

궈원구이 선생은 미국의 이번 수도권 철수 승인이 두 달 가까이 진행된 이유를 중공 바이러스와는 무관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번 철수 결정은 중공의 궤멸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궈원구이 선생은 또 “미국은 앞선 64사건, 남해 군기 충돌사건부터 지난해 홍콩 반송사건까지 중공 바이러스가 한창일때 대사관 철수까지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미국의 이번 철관 권한 부여 배경에는 그 다음 행보에 합법적 행위의 뒷받침이 있다. 하지만 철수가 끝날 때까지 바이든 대통령과 브링컨 국무장관은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많아야 외교적 언사로 가볍게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중공에 대한 더 큰 타격이 뒤따를 것이라고 궈원구이 선생은 전했다. 이 가운데 20여 개국은 이미 대사관 철수 의사를 밝혔으며, 이들은 중공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 40여 개국의 베이징 주재 대사관이 이들을 검사하거나 격리를 요구하면 철수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궈원구이 선생은 하늘이 멸공 하고 세계가 멸공 하고 있으며 신중국연방이 멸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참고링크: 1月26号:尊敬的战友们好!在爆料革命五周年之际,文贵衷心的感谢,亿万个战友的付出

뉴스 출처: 天在灭共 全球在灭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