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2022년 1월 26일은 “폭로혁명” 5주년 기념일이다. 2017년 1월 26일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이 처음으로 언론에 중공의 내막을 폭로하며 멸공을 외친 지  5년 만이다.

원구이선생은 5년 동안 폭로한 홍콩 반송 중 운동, 생화학무기인 코로나 바이러스 방출 등이 하나씩 검증됐다. 이제 시진핑은 명실상부한 독재자이고 중공은 세계의 미움을 받는 정부가 됐다.

한편 “폭로혁명”의 5년 내 성적표는 멸공펀드인 법치펀드가 결성되고 신중국연방이 탄생하며 히연준, H코인 등이 쏟아져 세상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폭로혁명”에 힘입어 25일 미 정부가 주 중공국 대사관 철수를 승인했다는 소식은 “폭로혁명” 신중국연방이 전 인류를 위한 바이러스 백신 중단 재난, 인종 대학살에 결정적 승리를 거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폭로혁명 5년간의 중요한 역사를 돌이켜 봅시다. (영상 재생해주세요 9’54”)

참고링크: https://gettr.com/post/pqqybv9873

뉴스 출처: https://gnews.org/post/p19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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