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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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현지시각) 중공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14개 부서는 그동안의 레드 코드, 옐로우 코드, 그린코드 외에 그린코드 플러스 모델을 새로 발표했다. 건강코드에 별표가 있는 주민은 모두 14일간 강제 격리되거나 되돌아가도록 명령받는다. 건강코드를 활용해 인민의 이동을 제한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2주 전 인민에 대한 약속을 어긴 것이다.

사진 출처 : 인터넷

같은 날 하남에서는 18차례의 신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학생이 등교 당시 거주지가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돼 지역 방역 지휘소에서 자가격리 거부를 당했고, 자비를 들여 격리지를 찾는 것도 불허됐다. 이 때문에 눈과 눈밭에서 하룻밤을 기다려야 했던 이 학생과 그의 어머니는 언론 인터뷰에서 “하나의 교훈도 생명의 대가를 치러야 교훈이 될수 있다면 너무 아픈 것 아니냐”고 말했다.

최근 중공의 방역정책으로 임산부 유산과 진료 거부로 인한 인명피해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 출처: 中共防疫政策朝令夕改,人民因此受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