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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恩真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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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박사 에디 베터만(Eddy Bettermann)의사는 1월 8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독일 정부가 최신 발표한 코로나19에 관한 데이터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대부분 코로나 백신 완전 접종자는 백신으로 인한 에이즈(AIDS)에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뉴스 링크

독일 정부 연구진은 완전접종자의 면역 시스팀이 평균으로 87%이나 쇠퇴했으며, 쇠퇴 폭은 그들의 접종 시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런 쇠퇴는 그들의 면역 시스템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RKI연구소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완전접종자들의 오미크론에 대한 평균 면역반응 수준은 미접종자보다 87.7%낮았다. <Daily Expose>는 이는 (완전 접종한)독일인이 평균적으로 일부 바이러스 및 암과 싸울수 있는 면역력은 12.3%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완전접종자의 면역 표현은 예측모델링의 추정치보다도 더 나쁠 것이다.

이미 작년 10월에 누군가는 이런(면역 시스템 쇠퇴)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과학자들은 영국 보건안전청(UKHSA) 백신 감시 보고서(Vaccine Surveillance Report)의 데이터를 연구한 후, 완전접종자의 면역 시스템 쇠퇴 상황은 점차 악화될 것으로 결론지었다.

일부 사람들은 이 수치를 두고 ‘놀라게 하는 루머’이라고 비웃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는 과소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완전접종자의 면역력은 가장 ‘비관적’인 데이터 모델링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나빴다. <Daily Expose>의 보도는 ‘독일에서는 완전접종자의 면역시스템이 평균 87.7%쇠퇴해, 우리 모델링의 81%보다 6.7%더 많고, 종양관리협회(ONS)의 오미크론 데이터를 보면 면역 시스템을 죽인 것은 사실 3차 백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의 경우, 3차 백신을 맞은 사람이 미접종자보다 오미크론에 감염될 확률이 4.45배 높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독일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우리는 이제 완전접종자가 미접종자보다 오미크론에 걸릴 확률이 812% 더 높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미접종자가 오미크론에 대한 보호력은 접종자보다 8배 더 높다. <Daily Expose>는 ‘백신을 많이 접종할수록, 면역 시스템은 더 빨리 쇠퇴할수 있다. 미접종자는 코로나에 대한 하위 그룹 면역(sub herd immunity)을 달성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완전접종자는 백신때문에 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독일의 데이터는 백신 여권이 방역을 할수 없다는 것을 증명할수 있고, 유전자 요법과 스파이크 단백질 백신을 즉시 금지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실이 이른바 ‘백신 면역력’이 거짓인 것을 증명할수 있다. 가장 좋은 상황은 결함이 있는 것이고, 최악의 경우 백신은 면역 시스템을 파괴할 것이고, 어떤 형태의 감염도 자연적으로 저항할수 없게 될것이다.

<Daily Expose>는 ‘1월말까지 (영구,독일)2개 나라에서 30세 이상의 완전접종자는 에이즈에 걸릴 것이고, 그들이 오미크론에 대항한 면역력이 얼마나 남아 있어도 결국은 사라질 것이다’고 결론을 지었다.

뉴스출처: Official government data from Germany suggests covid fully vaccinated people will develop A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