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文言)KR

사진출처:본문

“국제합동통신”(UPI) 1월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라면 베이징 정부 내부자는 “베이징 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두고 올림픽 참가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 부서에서는 이미 250명의 동계올림픽 관련 감염 사례를 확인했는데 이 중 지난 주말에만 7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선수나 팀 관계자를 다룬 사례는 28건이고 이 중 20건은 베이징의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 내에서 검사로 확인됐다.

브라이언 맥클로스키(Brian McCloskey)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의료진 대표 주석은 “개막식장에 도착하여 경기 시작한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상황은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말했다.

베이징에서는 일일 평균 3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1월 25일부터 27일까지의 사흘 평균보다 갑절이 되었다. 이 데이터는 작년 도쿄 하계 올림픽 기간의 감염 데이터를 넘어섰다.

출처: https://gnews.org/post/p1940359/

편집 담당:待命(文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