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文言)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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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합동통신”(UPI) 1월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라면 한국 군은 “북한은 일요일에 동해에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또 “김정은이 핵과 장거리 미사일 실험을 하지 않기로 한 약속을 어길까 봐 우려한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어제 오전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동쪽 동해상으로 비행거리 497 km, 1243 km/h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중거리급 이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2017년 11월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급인 화성-15형을 발사한 이후 처음이다. 김정은이 1월 20일 2018년 4월 전략무기 실험 중단 약속을 지키지 않겠다고 경고한 데 대해 더 이상의 도발 행위를 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북한은 이달 들어서만 네 차례나 초음속 미사일 발사를 감행했다. 북한은 “최근 몇 차례 행동은 북한 내에서 코로나19와 제재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 맞서 내부적으로 긴밀한 단결을 모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gnews.org/post/p1937425/

편집 담당:待命(文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