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文言)KR

사진출처:본문

NBC4NY 보도에 따르면 2명의 뉴욕 간호사가 가짜 코로나 백신 접종카드 판매로 검거되었다. 49세의 줄리 드워노(Julie Devuono)와 44세의 머리사 울라로(Marissa Urraro)는 롱아일랜드의 두 간호사이다. 그녀들은 어른 220-240달러(약 26만 5,980-29만 160원), 아이 85달러(약 10만 2,765원)의 단가로 백신카드를 위조하여 2021년 11월 동안 150만 달러(약 18억 1,350원)의 폭리를 얻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 2면의 소아청소년과 보건센터 종업원은 백신 접종카드를 위조해 판매한 뒤 뉴욕 주 면역정보시스템(NYSIS)에 추가했다.

레이먼드 티어니(Raymond Tierney) 서퍽 주의 지방 검사관은 “나는 이번 사건이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불법행위를 시도하면 반드시 깜방에 들어갈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네티즌은 “검거돼 미안하다. 몇 년만 지나면 너희들의 고등학교 모교는 너희들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을 것이다”고 메인 댓글을 남기고 ‘좋하요’가 넘쳤다.

또 네티즌은 “나는 그들이 어린이들에게 하는 선행을 좋아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출처: https://gnews.org/post/p1933596/

편집 담당:待命(文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