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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1월 26일(현지시간) 중공 언론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중공국 상하이에 있는 메모리 연구개발센터를 해체하고 있다. 이 중 핵심 연구개발 인력 40여 명을 선정해 미국 이민자 자격을 제공한다

이번 해체는 메모리 설계 부문 직원 150여명에 불과하며, 내년 안에 해체가 완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마이크론이 그동안 공들여 키워온 메모리 설계 인력이 높은 임금을 받고 중공국으로 스카우트된 마이크로 설계회사와 메모리 공장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마이크론은 지적재산권 보호를 중시해 왔다. 따라서 이번 팀 해체 결정은 핵심 기술이 중공에 의해 불법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회사의 조기 배치 계획으로 보인다.

또 다른 시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이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생산성이 세계보다 크게 뒤처진 중공의 기술 도둑질에 의존하는 관련 산업 발전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링크: 美光解散上海内存设计团队,推动40多名核心员工移民美国

뉴스 출처: https://gnews.org/post/p1918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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