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 H-Tiger

“첨밀밀” 운동 이래, 현재 50여 개국이 베이징 소재 주중 대사관을 철수한다고 밝혔다. 1월 27일 원구이 생방송 중 궈원구이 선생은 1월 26일까지 100개 이상의 국제금융기구와 30개 이상의 국제공익기구가 중국 고위관리에 대한 미국 제재에 공조해 해외 나라도둑(盗国)의 자산을 압류하는 방안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폭로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이 조치가 “중공과 끊을 듯 말 듯”한 철수권한 부여에 절대 뒤지지 않는 조치라고 했다. 단교는 공산당의 힘줄을 뽑고 자산압류는 공산당의 피를 말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1979년 미국과 중국이 수교했기 때문에 중국이 중화민국을 UN에서 밀어낼 수 있었다고 했다. 미국이 대사관 철수 권한의 부여는 “중공과 끊을 듯 말 듯”한 괴로움 속에 중공을 철저히 소멸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미국 양당의 정치적 요인이 아니라 미국의 국가안보를 기반으로 한 결정이라고 했다.

원문링크: https://gnews.org/post/p1927528/

게시자: Wen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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