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 H-Tiger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은 1월 27일 생방송에서 미국 정부가 먼저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을 철수시킨 의미를 설명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첨밀밀’ 운동이 외교상 공관 철수, 종교적 보이콧, 금융 제재, 중공 고위층의 해외 자산 가압류 등 여러 방면에서 나비효과를 일으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미 정부의 이번 베이징 주재 대사관에 ‘철수 권한 부여’ 전략은 “중공과 끊을 듯 말 듯”한데 있다고 분석했다. 또 미국 측이 제시한 이유는 부드럽지만 그 수단은 절대적으로 강경하다고 하면서 미국의 입장에서 중공 독재정권 축출은 어느 당도 아닌 국가 안보를 위한 미국의 20년 간의 국가전략이다. 이제 미국이 먼저 철수하는 것이 시범적 역할을 할 것이고 중공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세가 예상된다.

궈원구이 선생은 지금까지 50여 개국의 베이징 공관 철수를 이끌어낸 ‘첨밀밀’ 운동에는 중공의 이른바 ‘철의 동맹’ 파키스탄까지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1월 26일부터 100여 개 국제금융기구와 30여 개 국제 NGO가 미국의 제재에 맞춰 해외 자산을 압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는 점이다. 그 중에서도 IMF의 덕망 높은 관원은 IMF에서 모든 금융수단을 동원해 중공정부를 응징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한다.

궈원구이 선생은 마지막으로 “중공정부에 단교는 힘줄을 뽑는 것”이라며 “불법자산 가압류는 피 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미국의 인정과 경제적 뒷받침을 잃은 중공정권의 궤멸은 실현될 날이 멀지 않게 되었다.

원문링크:  https://gnews.org/post/p1928546/

게시자: Wen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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