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우크라이나 긴장이 지속되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EU 정상들과 화상회의를 갖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심각한 결과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외신들이 1월24일 보도했다.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미국은 NATO의 응급부대를 지원하는 등 본토 주둔 및 외국부대의 경계단계를 상향 조정했으며, 경계단계를 고도화한 부대원은 8500명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미군 경계태세를 격상했다고 밝혔다.

커비는 증원 경계에 참여하는 부대는 전투부대, 정보, 정찰, 의료, 물류 지원 인력에 해당된다고 강조했다. 현재로선 구체적인 내용은 없지만 언제든 NATO 배치에 맞춰 빠른 시일 내에 이동할 태세다.

이와 함께 NATO는 더 많은 부대에 경계태세를 지시하고 동부지역에 해군 및 공군 배치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스톨텐베르크 NATO 사무총장은 “전투부대의 추가 파병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동구의 병사와 물자를 벨라루스로 운송해 다음 달 예정된 연합훈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러시아군은 군사훈련을 위해 20척의 군함과 지원함을 발트해에 파견했다고 발표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최근 원구이 생방송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의 이면을 시진핑(習近平) 당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모의한 ‘쌍두 독수리 작전’으로 진단했다. 시진핑이 대만을 장악하고 푸틴이 키예프로 직행하는 등 상황이 급변할지 지켜볼 일이지만 악은 반드시 소멸될 것이다.

참고링크:

1)烏克蘭情勢緊張 北約調機艦強化東翼 美軍8500人待命赴歐
2)https://www.nytimes.com/2022/01/24/us/politics/russia-ukraine-us-troops.html
3)https://gettr.com/post/pqfmlg539f

뉴스 출처: https://gnews.org/post/p1914270/

면책 성명: 이 글은 저자의 개인적 견해만을 대변하는 내용이며, 플랫폼은 어떠한 법적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