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캐나다에서 5~11세 어린이 중 50% 미만이 중공바이러스 백신을 첫 접종했다고 외신들이 1월23일 보도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5~11세 어린이의 약 5%가 이미 백신을 완전히 접종했다.

2020년 어린이 예방접종 강제 입법이 있었지만 부결됐다. 현재 캐나다에는 어떤 주나 지역 정부도 학교에서 중공 바이러스 백신을 강제로 접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캐나다 전문가들은 “지금은 학생들에게 백신을 맞도록 강제할 때가 아니다” 며 “사실상 정부의 백신 강제 정책은 이익보다 해가 크다”고 말한다.

캐나다 전역에서 백신 접종 강제 반대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캐나다 트럭 운전자들이 정부의 백신 여권 정책에 항의하는 ‘2022 리버티 팀’이라는 이름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참고링크:

뉴스 출처: https://gnews.org/post/p190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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