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 H-Tiger

1월 26일(현지시간)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교육부·육사위원회 등 관계부처는 서방의 잇따른 중국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선언과 함께 중국 전역의 대(對)대만 통전정책에 대해 협의한 결과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에 대만 대표단이 참석하지 않으며 이왕 관례에 따라 정부 관원도 대표단과 함께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인터뷰에서 “중공의 관례대로 올림픽 개막식을 계기로 이른바 ‘1중(中)’ 개념을 부각시킬 것이다. 따라서 중공은 ‘중국 타이베이’라는 호칭으로 대만을 왜소화하고 대만은 이를 완강히 거부한다. 이를 위해 정부가 이미 자격을 취득한 대만 선수들의 출전을 제한하지는 않겠지만 관리들의 불참 및 선수단 불참 결정은 이번 올림픽에 대한 대만의 외교적 거부 태도를 대변한다”고 말했다.

원문링크: https://gnews.org/post/p1918583/

게시자: Wen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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