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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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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1월21일 코로나19에 대한 중공국의 ‘제로’ 정책이 세계경제에 부담이 돼 재평가돼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인터넷

‘제로(0)’ 정책은 정부가 대규모 핵산 검사, 도시 폐쇄, 지역사회 이동 집중 감시, 엄격한 국경 검역 등 강력한 공중보건 조치를 통해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언론 인터뷰에서 중공국의 제로(0) 정책은 팬데믹이 시작되던 초기에 억제 전략이 성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염률이 놀라운 오미크론에는 더 이상 효과가 없었다. 오히려 이로움 보다 리스크가 훨씬 커 중공 국내는 물론 세계 전체의 경기 회복에 충격을 주고 있다.

게오르기에바는 이 같은 중공국의 ‘제로’ 정책이 갈수록 세계 경제 재개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모든 국가는 팬데믹에 대한 최선의 방안을 재평가해야 한다.

참고링크: China’s zero-Covid policy now looks like a ‘burden’ and it needs to reassess, IMF says

뉴스 출처: IMF主席称中共清零政策已成世界经济负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