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文言)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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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맥스”(Newsmax) 1월 27일(현지시간)에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서방 국방요원은 “모스크바가 우크라이나 전선에 의료진을 파견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략 10만 명의 러시아 군인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주둔하고 있다. 러시아는 그루지야-우크라이나 국경 부근에 군대를 대거 집결시켰으나 대규모 집결 이후 군대를 감축해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의 계획을 서방 정보기관이 파악할 수 없게 됐다.

웬디 셔먼(Wendy R. Sherman)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이번 주 초에 “나는 그가 최종 결정을 내렸는지는 모르지만 그가 언제, 어쩌면 지금과 2월 중순쯤 군사력을 사용할 것이라는 징후가 여러 가지 포착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 저널”이 익명의 독일 고위 장관의 말을 인용해 “미국은 푸틴이 전면전을 치를 것으로 보는 반면 유럽인은 그가 허세를 부리는 것으로 본다. 미국인은 군사행동에 대비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반발했다.

출처: https://gnews.org/post/p1922799/

편집 담당:待命(文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