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Eric Kim(文言)KR

사진출처:본문

“더 힐”(The Hill)이 1월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프로젝트가 성공하지 못했음을 입증한 뒤 “디엠”으로 불리는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매각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술은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캘리포니아의 실버게이트은행(Silvergate Capital Corp)에 판매될 것이고 그 가치는 약 2억 달러(약 2,421억 원)에 달한다. 앞서 이 은행과 “디엠”은 일부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기로 합의했는데 이 스테이블 코인은 변동성이 적고 경화 지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거래는 규제 기관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사업 개조 노력의 일환이다.

이 암호화폐의 최초 프로젝트명은 “리브라”(Libra)였지만 시작부터 도전에 부딪혔다. 2020년 말 프로젝트명을 “리브라”에서 “디엠”으로 변경해 설계자가 ‘규제 기대 충족’을 위해 조정했다는 점을 반영했다.

보도에는 “제롬 파월(Jerome Powell)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관료들은 여전히 이 플랫폼의 보안과 프라이버시 제공 능력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고 지적했다. “월스트리트 저널”도 “이 플랫폼이 자금세탁자와 공포주의 금융가에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표했다.

출처: https://gnews.org/post/p1922540/

편집 담당:待命(文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