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 H-Tiger

1월 24일 외신은 프랑스, 독일 등 여러 유럽국가에서 온 5만여 명이 지난 일요일 EU(유럽연합) 수도 벨기에에 모여 최근 날로 가혹해지는 백신강화 조치에 대해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벨기에 당국은 여러 개 경찰 진압팀을 파견하여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사용해 평화로운 시위대를 진압하였고 이로 인해 경찰과 민중사이에 충돌이 발생하여 현장은 상당히 혼란스러웠다.

벨기에 총리는 이 사건에 대해 자신의 SNS에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권리가 있지만 시위대의 무차별적인 폭력 행위는 절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두 달 동안 브뤼셀에서 다섯 번째로 벌인 백신 폭정에 반대하는 시위이며 지금까지 최대 규모의 시위이다.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여러 유럽국가 정부는 수차 전염병 예방조치를 강화했으며 사람들이 가능한 한 빨리 중공 바이러스 백신 부스터샷을 촉구하기 위해 일부 국가 정부는 보다 엄격한 강제조치와 백신패스 정책을 잇달아 내놓아 민중의 불만을 극도로 불러일으켰다.

벨기에 외에도 파리, 아테네, 스톡홀름, 런던 등 다른 유럽국가에서도 비슷한 시위가 동시에 벌어졌다.

원문링크:  https://gnews.org/post/p1913917/

게시자: Wen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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