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국내 매체에서 중공국 통계청은 2021년 GPD의 실질 증가폭이 8.1%로 2011년 9.6%에 이어 두 번째로 컸다고 1월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조작 의혹이 일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산 차질 외에도 하이난(海南)에 세워진 면세 쇼핑 천국에서도 이용객이 예전만 못하다고 지적했다. 또 여러 차례 도시가 폐쇄되면서 쇼핑 의욕도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또 헝다(恒大)의 경영위기와 하이난(海南) 등 지에서 강제로 토지를 거둬들이는 것도 부동산 투자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 이미 국내는 투자가 많은 서민들이 ‘함께 잘사는게 아니라 함께 가난하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을 정도다.

연중 코로나19, 화양년, 헝다 등 부동산 폭발로 연초 중 총 6대 은행의 부실 대출률이 대폭 상승했고, 7월 정저우(郑州) 수해, 9월 각지의 갑작스러운 전력차단, 10월 주삼각(珠三角) 가뭄에도 GDP 증가 폭 8.1%가 이전 4년 평균인 6.5%를 상회하는 등 중공의 일관된 조작 논리에 부합한다는 분석이다.

뉴스 출처: 诸多不利背景下中共依旧公布GDP增幅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