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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중공 남부 전구사령부는 1월20일 미 항모가 중공의 허가 없이 중공국 영해로 불법 진입해 중공국 주권을 침해했다며 중공국 해군, 공군을 동원해 추적 및 경고했다. 미-중이 분쟁 해역에서 최근 발생한 또 다른 충돌 사건이다.

미 해군은 벤폴호가 시사도 인근에서 운항 권리와 자유를 주장하는 것은 국제법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중공국은 이 해역의 중요 항로와 가스전, 어장 인근에 인공섬을 만들고 섬에 군사시설을 여러 곳 만들면서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어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필리핀의 영유권 주장과 겹친다.

미국의 공식적인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에 대한 태도는 다음과 같다. 미국은 이 지역에서 주권이 있음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각국의 주권 영토 다툼은 국제법에 따라 구분되어야 한다고 촉구한다. 미국과 중공국은 국제법이 부여한 외국군의 권리를 놓고 의견이 크다. 이 때문에 미군은 중공의 이른바 침범 소리에 대해 국제법 테두리 안에서 항모를 운항해왔다고 보고 있다. 남중국해, 미-중 관계가 긴박하게 전개되어 온 이 핫 이슈는 국제적으로 계속 주목받을 것이다.

참고링크:  Beijing says it warned away US warship in South China Sea

뉴스 출처: https://gnews.org/post/p188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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