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1월13일(현지시간) 중공 언론 등에 따르면 중공국 상하이의 한 번화가 유니클로 점포는 중공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현지 정부에 의해 긴급 폐쇄됐다.

특히 갑작스러운 봉쇄 조치는 유니클로 점포만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당시 건물 전체를 돌아다니던 상하이 시민들이 모두 출입이 제한되면서 상가의 침낭과 음식으로 통제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갑작스럽고 광범위한 중공국 봉쇄가 전국적으로 빈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공 현지 정부는 이 같은 사건을 선물이나 홍보영상 촬영 등으로 미화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19일(현지시각) 일본 언론에 따르면 중공 카메라 속 봉쇄 스토리는 허술하게 왜곡됐지만 인터넷에는 봉쇄로 인한 공포가 담긴 동영상이 여전히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이에 대해 중공의 현재 대응책은 ‘1인 감염, 전체 건물 폐쇄’로 중국 주민의 안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사후 미화를 위한 유화책은 대외선전의 상투적인 수단에 불과하다는 분석이다.

참고링크: https://www.gettr.com/post/ppaeyh087f

뉴스 출처: https://gnews.org/post/p1887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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