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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온 세상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줬습니다. 일반인들 사이의 생이별은 물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연예계의 아이돌이나 배우들조차도 이런 재난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 코로나19가 자신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줄 알았던 일부 젊은이들도 코로나19가 인간에게 주는 공포와 괴롭힘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백신이 나타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명의 지푸라기를 잡았다고 생각하며 백신 예약에 줄을 서서 현대의학이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감탄하기도 합니다. 이른바 코로나19 백신 등장과 함께 전 세계 코로나19 사태가 종착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백신이 나온 이후 단체 사교활동을 피할 수 없는 사람들이 첫 번째 ‘인체실험자’가 됐습니다. 연예계 아이돌과 배우들은 직업 특성상 백신을 우선적으로 ‘체험’해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 백신 접종 후 코로나19 감염자와 접촉해도 코로나19에 견딜 수 있는 항체가 있다고 자신들은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실은 어떻게 됩니까?

한국 연예계에만 ‘돌파감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이런 돌파감염은 백신 두 번 주사를 맞고도 얼마 뒤 PCR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그들은 신체적인 고통보다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더 시달릴지도 모릅니다. 몇 가지 백신 부작용의 고통을 견뎌여낸다 해도 감염될 것을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백신을 맞기전에는 오히려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심코 코로나19 환자와 접촉해도 자신의 면역력은 바이러스 공격에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신접종을 하면 자가면역체계가 파괴되여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보다 감염에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돌파감염의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최근 인기 아이돌 슈퍼주니어 은혁씨가 PCR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은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얼마 전 그는 이른바 부스터 샷을 맞았습니다. 이치대로라면 코 로나19의 면역세포를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접종자 스스로 어쩌면 평생 회복할 수 없는 부작용을 겪기도 하고, 일부는 부스터 샷을 맞은 뒤 각종 심뇌혈관 돌발성 질환으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부스터 샷은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지 않아 돌파감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백신 출시하고 나서 백신 접종 후 돌파감염된 사람과 미 접종 감염자 비율을 진지하게 또 솔직하게 따져봐야 하지 않습니까?

이 백신은 잠재된 다른 위험을 고려하지 않고 백신 자체로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러지 못했는데 강제백신 실시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에 감염 위험이 큰데 왜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백신을 맞아야 합니까? 접종 후 각종 경미증상 중증증상 심지어 사망에까지 이르게하는 부작용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