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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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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현지시간) 중국 공산당 국내 언론에 따르면 톈진(天津)시 위생건강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 107건의 중공 바이러스 감염 사례를 전수 조사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인터넷

전체 감염자 중 103명이 중공의 백신 접종을 마쳤고 이 가운데 32명이 백신 부스터샷을 맞았다는 보고도 있다. 또 3명은 비활성화 백신을 1회 접종했을 뿐 아직 접종하지 않은 환자는 1명뿐이었다.

관계자는 현재 전 세계에서 온 데이터에 따르면 중공바이러스 백신과 강화주사를 모두 맞으면 접종자가 중공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높은 감염률을 보인다는 것이 명확하게 표시되었다.

참고링크: 天津107份感染者流调分析情况公布 出现11起家庭聚集疫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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