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1월 3일 외신 등에 따르면 호주의 한 남성은 설날인 이날 당국의 백신 폭정에 분신을 감행했다.

목격자들은 이 남성이 차에 타고 있다가 강제 백신에 대한 분노를 외치면서 몸통과 차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여 태우고 있었다고 전했다. 구급차가 곧 도착하여 당사자를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이 위태롭다.

빅토리아주 소속인 현지 정부는 술집과 식당, 기타 공공장소를 드나드는 모든 사람은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하고 모든 회사 직원도 코로나19 백신을 완전히 접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뉴스 출처: 疫苗暴政酿悲剧澳洲男子被迫自焚抗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