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小蝴蝶

사진출처:GNEWS원본

동유럽 국가 11월27일 시나뉴스에 따르면 마카오의 엔터테인먼트 재벌 저우조화(周焯华)는 카지노 개설 혐의로 원저우(溫州)시 인민검찰원에서 체포영장을 받았다. 마카오정부는 27일 새벽 그를 경찰에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저우차오화(周焯华)는2007년 썬시티그룹을 설립해 엔터테인먼트, 카지노, 영화, 음식, 관광, 부동산, 금융서비스 등에 투자하고 있다. 많은 상장사 지분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데도 그중에 인터넷 도박 플랫폼은 매년 100억 원 이상의 이익을 내 ‘리틀 갬블링 왕’으로 불렀다. 그는 또한 중국 공산다의 광동성 위원회 위원을 취임했었다.

중공경찰에 따르면 저우씨는 중국 대륙에 국경을 넘나드는 도박사범을 조직하고 불법 조직인 중국 국민을 상대로 도박판을 도맡아 도박판을 벌인 혐의, 도박객의 재산 환치기, 고객들의 국경자금 환매를 도운 혐의, 중국 본토 회원이 8만 명이 넘는 엄청난 액수, 국가 사회관리 질서를 심각하게 저해했다.

저우차오화(周焯华)는 체포 전 두 달 전에 태양인터내셔널 지분을 모두 팔아 현금 7000만 원을 챙겼다.

중국 공산당 내부의 고위급 내전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우씨의 체포는 어느 쪽의 세력을 대변하는 것일까? 그가 주식을 파는 차익현금은 자신의 소유에 속할 수 있을까? 이것은 또 다른 ‘공동 富裕’의 케이스인가?

출처: https://gnews.org/post/p170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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