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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鱼子酱CAVIRA
校对:鱼子酱CAVIRA
上传:追着曙光跑

지난 10월8일 플래그 앤드 크로스 닷컴 사이트에 따르면 뉴욕의 한 남성은 병원측에서 이버멕틴 투여 거부로 인해 남성은 숨졌고 전했다.이 병원은 법원의 이버멕틴 사용명령 집행마저 거부하고 있다.

중공 바이러스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베트남 전 노병 제러미 카터(Jeremy L. Carter)가 8월28일 중공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와 로체스터 본병원에 입원했다고 방송 WHEC-TV가 보도했다.의사는 처음에 그에게 렘데시브르와 덱사메타손 약물을 처방해 치료했다.그러나 9월20일 병세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카터의 딸은 아버지의 의사에게 이버멕틴 복용을 시작할수 있느냐고 물었고, 일부 의사들은 이버멕틴이 중공 바이러스 증상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의사는 이에 동의해 치료 방안을 작성했다.그러나 로체스터 본병원에 이 같은 방안이 알려지자 병원 측은 이를 거절했다.카터와 그의 딸은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평결을 받은 이들은 의사에게 이버멕틴을 처방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병원은 이를 거부했다.로체스터 지역 보건국은 법원에 이 요법을 거부하도 된다는 항소심까지 냈다.카터는 병원 측이 이버멕틴 등 유효 약물 치료를 계속 거부해서 결국 10월 2일 생을 마감했다.

전쟁터에 나가 나라를 위해 분투했던 노병(老兵)이 이렇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뼈아프게 들린다.더욱 안타까운 것은 병원의 횡포와 과학은 물론 법정까지 무시한 채 목숨을 건져야 할 사람을 간접 킬러로 몰아가고 있다는 점이다.병원들이 왜 굳이 이버멕틴 사용을 거부하는지, 약에 대한 편견인지, 아니면 더 사악한 동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추후 책임을 면할수는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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