翻译+编辑:嫣嫣123

校对:美丽的新国度

原文链接:https://gnews.org/post/p1113189/

브리트바트 뉴스(Breitbart News)에 의하면 “중공에서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셀러들이 바이두(百度)에서 ‘위구르인 인력50~100명’의공급이라는 광고가 늘고 있다” 고 했다

이러한 인력모집 정보를 발표한 바이두 회사는 기자의 인터뷰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바이두는 중국 최대 검색엔진을 포함해 인터넷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공산당의 다국적 과학기술회사다.
스카이뉴스(SkyNews)에 따르면 바이두의 광고는 위구르족 노동자들이 ‘엄격한 정치적, 사회적통제’를 받고 있음을 암시한다. 이중 한 항목은 “근로자의 안전은 정부가 보장한다”는 글귀였다. 글에는 위구르인들이 어떤 형태의 노동보상을 받을 것인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

2020년 3월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공산당은 2017~2019년 신장에서 약8만명 “재교육학원”의 위구르족 “졸업생”을 중국 전역의 공장에 노예로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공산당은 2019년 정부보고에서 “노동자들이 훈련을 마치면 일자리가 생기고 이동도 가능하며 채용된 사람들은 깊은 사상교육을 접수하여야 하며 그들의 직장에 남아있어야 한다.” 고 했다. 이 보고서는 ASPI에 의해 인용됐으며 위구르인들의 노동력으로 전환한 증거로 제시됐다.

ASPI보고서는 또 다른 증거를 근거하였는 바 “인터넷 광고는 인종주의 색채를 띤 캐릭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위구르복장을 하고 있으며 “합격되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정부노동자들이 원하는 공장을 위해 일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애드리언 챈즈(Adrien Zenz) 미국연구원은 2020년12월 발간한 보고서에서 국영의 “노동력이전” 프로젝트를 통해 약 50만 명의 위구르인이 신장의 노예노동 조건하에 목화 수확을 강요당했다. 또 “중국공산당은 인터넷 응용프로그램과 다른 선진기술을 이용해 위구르인들을 노예처럼 팔었다”고 지적했다.

스카이 뉴스는 4월16일자 기사에서 신장출신 근로자들은 ‘정치 심사’를 거쳐야 이동할 수 있다”며 “이들의 이동을 접수한 성(省)의 현지정부에서도 따로 “정치심사”를 진행할 것”이라는 것과 “모든 근로자들은 모두가 [감독관]이 동행하는 한편 “반(半)군사화 관리실시”라며 “감독관”의 임금은 신장정부 인사국이 지급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