翻译:皓铭
校对+编辑:奥修
原文:https://gnews.org/post/p1120224/

4월 20일, 지난 주말 미국과 중공은 기후 및 환경 문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중공은 왜 전 세계가 팬더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 시점에 BGY(네트워크, 돈, 여자로 대상을 포섭)를 위해 하이난 포럼을 성대히 개최했을까? 그리고 왜 ‘올드마담’이자 ‘타짜’인 왕치산(王岐山)을 내세워 홍보를 하려고 할까? 시진핑은 자신이 3일을 배우지 않으면 왕치산에 뒤떨어진다고 하면서도 무엇을 위해 왕치산을 다시 내세울까?

하이난 보아오(博鳌)포럼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왕치산은 “중국과 미국이 공동으로 환경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놓고 궈원구이(郭文贵)선생은 사형 당하기 전 철학, 환경 등 허무한 의제들을 거론하는 것은 “임종 전 위안”에 불과할 뿐이라고 꼬집었다.

<2021 하이난 보아오 포럼의 왕치산 (중간)>

원구이 선생은 왕치산의 재 등장을 다음과 같이 해석 했다. 첫째, 중공이 더 많은 이익 시장을 세계에 개방할 것을 미끼로 공동으로 BGY를 하자는 의미이다. 둘째, 그동안 상하이방을 대표했던 전 상하이 시장 양슝(杨雄)이 사망한 후 이제 왕치산, 한정(韩正), 멍젠주(孟建柱)와 같은 큰 인물들이 장쩌민(江泽民) 일가를 대표한다는 의미이다. 셋째, 서방 사회와 협력하려면 시진핑도 왕치산을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시진핑의 포럼 연설 원고는 외교부가 작성했다고 한다. 하지만 양제츠가 작성했다고 추정되는 이 원고를 보면 시진핑이 스스로 자기 뺨을 치는 격이 되어 그 몰골이 매우 비참해 보인다.

원고 내용을 보면 시진핑이 얼마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지를 알 수 있다. 그런데 실제로 이 원고를 작성한 사람은 국제 형세에 대한 전문가로 성은 량(梁)씨이다. 이 원고는 절대적으로 시진핑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당내에서의 그의 입지 또한 갈수록 좁아 지고 있다. 현재 공산당 당내 관리들은 살아 남기 위해 말을 할 때 일부러 “반대말로 표현(正话反说)” 한다. 중국 역사속 인물들인 후하이(胡亥)와 짜오가오(赵高)도 “사슴을 가리켜 말이다”라는 반대말 표현 법을 사용 했었다고 한다.

<지록위마 –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 중국 고사>

원구이 선생은 이어 “왕치산이 연설에서 자신을 임시 사회자”라 언급한 것은 그가 시진핑을 속이기 위한 수법이라고 했다. 한 나라의 부 주석 혹은 부 대통령이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심중은 대통령이 사라지기를 바란다고 한다. 그 이유는 그래야만이 자신에게 기회가 오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대통령과 부 대통령 관계가 겉으로는 보기에는 아주 ‘친밀해’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친밀함속에 거리감이 있다’고 한다. 이는 마치 ‘올드마담’ (왕치산을 가리킴)이 갑자기 나이트 클럽에 나타나 단골 손님들에게 연락을 취해 나이트 클럽에 오실 것을 요청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얼마나 손님이 끊기고 장사가 안되였으면 ‘올드마담’까지 출두하였을까? 그만큼 중국 국내 경제 사정이 매우 나쁘고 대외 무역과 국제 관계까지 빨간불이 켜졌음을 보여준다. 시진핑은 물론 왕치산도 외부 문제를 해결하려면 서로 협력해야 함에 동의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모든 것이 우리 폭로혁명의 예상대로 흘러가는 것으로 보인다. “공산당 너희는 이제 끝났어!”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미-중 환경 위장 쇼에 관해 원구이 선생은 일반인들이 알아 듣기 쉬운 말로 그 내면에 숨어 있는 복잡한 정치 외교 사건을 다음과 같이 재 해석했다. 중공은 한 마을의 망나니 살인범이며 그들은 지금 돈 있는 부자들과 지식인들(미국, 영국, 일본 등 부유한 나라를 지칭함)의 가족들에게 CCP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 이 바이러스는 이 망나니가 만든 무제약의 생물 병기로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으며 그들의 재산 역시 빼앗기고 있다.

하지만 부자들과 지식인들은 돈 많고 지식이 풍부한 마을 이장(미국)의 지도하에 철학과 미래, 하늘, 환경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한심한 일 같지만 그 내면에는 망나니 살인범(중공)을 죽이기 전 그를 마비시키려는 깊은 뜻이 숨어 있다. 그리고 그 속에는 마을 이장(미국)과 망나니 간 말 못할 비밀과 거래도 있을 것이다. 망나니는 비현실적인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마을 이장과 부유한 사람(미국, 유럽, 중동의 석유거물들을 지칭함)들과, 검을 찬 호위병(일본)들이 자신을 봐 주기를 바라고 있다. 망나니는 목 밧줄을 조이기 전 통증을 덜어 줄 마취약을 주사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중공 역시 미국이 이 시점에 환경 문제을 거론하는 것은 목 밧줄을 조이기 전 자신을 마취시키려 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지금 시진핑과 왕치산은 살려 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중공도 해외 민주 운동(실제로 중공 앞잡이)들과 같이 항상 반대말을 쓰고 있다. 중공이 세계적 글로벌 팬더믹 와중에 18%의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번 포럼은 사실상 BGY포럼으로 왕치산은 월스트리트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그들을 유혹하고 있다.

원구이 선생은 “이제 멍젠주가 등장할 차례이다. 멍젠주는 곧 중동과 터키로 갈 것이며 자신이 앞서 구축한 메콩강 지역도 방문할 것이다. 이 지역은 생사(生死)라인, 이익 라인, 마약 라인, 블랙 등 라인 등이 갖추어져 있다. 중동, 파키스탄, 터키 및 아프카니스탄은 반테러 라인이다. 말라카 해협, 수에즈 운하, 이집트 및 중동은 정보와 석유 나인이다. 벼랑끝에 선 중공은 이제 ‘올드마담’, 깡패, 정보, BGY, 위협 공갈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이제 중공도 별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메콩강 지역>

국제적으로 미국 달러에 도전하기 위해 중공은 동남아 전역과 대만에서 DECP 암호 화폐를 사용하여 이 지역에서 미국을 내쫓으려 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1932-1945년 독일과 일본처럼 극단적인 민족주의와 애국주의 운동을 일으키려고 하고 있다. 원구이 선생은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14억 중국인들의 피와 땀으로 번 돈이 몇 안되는 중난컹(중난하이 구덩이, 중공 고위 간부를 지칭)놈들을 먹여 살리고 있다는 것으로 지금 그들은 ‘인간 피의 꽃(人血之花)’ 비극을 초래하고 있다. 70년간 세뇌 당한 중국인들이 중난컹을 믿고 있다는 현실이 슬프다”고 지적했다.

원구이 선생은 또 “뉴스는 중공이 장악하고 있지만 소셜 미디어는 그렇지 않다. 우리의 GTV, GNEWS를 놓고 보더라도 그 중요성이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 우리는 머지 않은 미래에 중공 망나니들의 소행을 반드시 밝히고 멸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