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灭共핫라인】위기의 中-美 관계, Brinken 국무장관: “대만”은 민주国家!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978660/

3월 10일 美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Brinken 美 국무장관은 대만을 가리켜 “国家” 라고 불렀다 … 이는 그날의 하이라이트가 되였다. 마치 약속이나 한 듯 미국의 유명 헤지펀드 포식자로 불리는 Hayman Capital의 설립자 Kyle Bass도 13일 트윗에 “대만은 중국이 아니다. 엄연히 2,400만 인구를 가진 国家이며 미국은 오늘 이후로 대만을 국가로 인정할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이날 청문회에서 Brinken 국무장관은 미국이 주최하는 민주주의 정상회담에도 대만을 초청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만은 강력한 민주주의国家”이며, 이번 세계적인 CCP 바이러스 팬더믹에서 대만은 뛰여난 성과를 거두었다고 칭찬했다. 민주주의 정상회담의 취지는 전세계 민주국가 정상들이 모여 민주주의가 퇴보하는 국가에 맞서 싸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작년 대선때 Biden 캠페인이 대선 공약으로 제안했었고 첫 정상회담은 올 연말에 열릴 예정이다.

대만의 영문매체 (Taiwannews)에 따르면,  Brinken 국무장관의 “国家” 단어 사용은 미국과 대만의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1979년 카터 美 행정부가 대만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고나서 미국은 中共국의 불만을 야기시키지 않기 위해 그동안 대만과의 공식적인 접촉에 많은 제약들을 설정했었다.

이어 대만 언론은 올 1월 10일 트럼프 前 행정부가 대만과의 공식적인 접촉 제약들을 해제하였다고 지적했다. 그중에는 대만을 언급할 때 “国家” 또는 “政府”라는 용어의 사용 금지등도 포함된다. Brinken 국무장관의 이 발언은 바이든 행정부도 前 정부의 대만과의 접촉 제약해제를 인정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Kyle Bass씨를 비롯한 많은 미국의 보수세력들도 갈 수록 자신들의 소리를 내고 있다. 이런 상황의 변화는 이달 18일로 예정된 美-中 외교당국자들간 회담에도 영향을 끼칠걸로 보이는데, 특히 中共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소지가 충분하다. 그동안 반복적으로 국제법을 위반한 中共은 국내에서도 대량학살죄와 反인류범죄를 저질렀다. 갈 수록 격화되는 中共의 횡포는 민주국가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으며 Brinken 장관 역시 이 사안에 대해 가볍게 대응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은 더 이상의 “신사적인 행동” 이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을 불러올 수 있음을 인지하고 강력한 제재만이 中共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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